HYUNDAI MNSOFT

실내에 밝은 빛이 부드럽게 퍼저보이는 모습입니다.

보도자료

그룹블로그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커넥티드 데일리 라이프

2019.06.28 현대자동차그룹

  •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커넥티드 데일리 라이프. 지금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제네시스에서 만나보세요.

| 커넥티드 라이프, 지금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커넥티드 카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지금도 내비게이션으로 실시간 최적 경로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운전 중 음성으로 날씨와 뉴스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며 차량 실내 온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 무더운 날 스마트폰으로 미리 에어컨을 켜두거나 내차 위치를 주변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도 데이터까지 운전하는 동안 내려받아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는 오늘. 이 모든 게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그리고 제네시스를 타고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07:00

신경 쓰지 않아도, 언제나 최신 버전으로


|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출근 준비를 마치고 차 시동을 거니 내비게이션 업데이트가 완료됐다는 화면이 나옵니다. 어제 퇴근길,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를 진행한 모양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선으로 업데이트 된 지도 정보가 내 차로 전송된 것입니다. 심지어 시동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스스로 업데이트되는 내비게이션입니다. 이전 같았으면 차에서 SD카드를 뽑아 PC에 연결해 데이터를 받고, 다시 차에 꽂은 후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했는데 말입니다. 이제 내비게이션도 *무선(OTA, Over-the-air) 업데이트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무선(OTA, Over-the-air)

* 차종별 해당 기능 적용 여부 확인 필요






14:00

무더운 날씨에도, 차 안은 늘 쾌적한 상태로


| 공조 설정이 가능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 앱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와 오후 미팅을 위해 짐을 챙깁니다. 최근 한낮 최고 기온이 30°C를 뛰어넘었습니다. 벌써부터 후덥지근합니다. 야외 주차장까지 걸어갈 생각을 하니 짜증이 납니다. 사무실을 나서며 지체 없이 *커넥티드 카 서비스 앱을 열었습니다. 원격으로 차량 시동을 겁니다. 공조설정버튼을 눌러 온도를 ‘LOW’로 가장 낮게, 통풍 시트 바람 세기를 가장 강하게 맞췄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해 차에 타니 얼마나 쾌적한지 모릅니다.


커넥티드 카 서비스 앱

* 현대 BlueLink, 기아 UVO, 제네시스 GCS(Genesis Connected Services) 서비스별 앱 제공 중






16:00

운전에 집중해도, 원하는 정보는 손쉽게


| 스티어링 휠 왼편의 음성인식 PTT(Push-to-talk) 버튼



저녁에 소개팅이 있습니다. ‘올해는 좋은 사람 만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스티어링 휠 왼편의 음성인식 PTT(Push-to-talk) 버튼을 누릅니다. “돼지띠 운세 어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물었습니다. “기대하던 사람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진행해보세요” 흘러나오는 대답에 벌써부터 예감이 좋습니다. 어떤 말로 분위기를 이끌어야 할까요? 고민 탓에 더워진 것 같아 “시원하게 해줘”, 다시 말했습니다. 바람 세기가 강해지고 온도가 자동으로 낮아집니다. 손은 스티어링 휠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18:00

막히는 시간에도, 마음까지 편안하게


| 실시간 경로탐색



퇴근 시간, 걱정이 앞섭니다. 소개팅까지 시간이 촉박합니다. 차에 타서 경로를 검색합니다. 최소 시간 경로는 23km, 51분입니다. *실시간 경로가 반영된 최소 시간으로 경로 안내를 설정합니다. 출발하자 내비게이션이 교통상황에 따라 원활한 경로로 안내합니다. 목적지까지 걸린 시간은 51분. 오차 없이 정확했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된 경로 탐색 덕분입니다. 오늘 소개팅은 왠지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입니다.



실시간 경로탐색

* 현대 BlueLink, 기아 UVO, 제네시스 GCS(Genesis Connected Services) 가입 시 기본 지원






21:30,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결제는 간편하게


기분 좋게 소개팅을 마쳤습니다. 다음 약속까지 정했습니다. 더없이 부푼 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합니다. 계기판을 보니 어느덧 연료가 바닥입니다. 하루 종일 운전했더니 주행가능거리가 30km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셀프 주유소에 들러 내비게이션 화면에 금액을 입력하고 주유를 시작합니다. 주유를 마치고 차에 타서 출발하자마자 내비게이션 화면에 *차량에 등록해 놓은 신용카드로 5만 원이 결제됐다고 알림이 표시됩니다. 지갑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차량 내 간편 전자결제 서비스

* 차량 내 간편 전자결제 서비스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

* 주유소와 주차장 결제부터 순차 도입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그려가는

연결된 미래


현대자동차그룹은 커넥티드 카 기술을 선도해 자동차 자체가 곧 생활이 되는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편리함을 배가하는 스마트한 도로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차량과 도로 인프라의 상호 통신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 및 예측정보 등을 제공하고, 차량간 상호 통신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차세대 ITS입니다.

(현대차, 현대건설, 현대오토에버, 현대엠엔소프트)



자동차와 집, 경계가 사라지다

카 투 홈 & 홈 투 카(Car-to-Home & Home-to-Car)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차 안에서 집 안의 가전을 제어하고 관리하거나 집에서 차량의 각종 기능을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외부 공간에서 집을 제어하는 카 투 홈은 올해 기아차 K7 PREMIER 모델에 최초 적용되었습니다.

(현대차, 현대건설, 현대오토에버)



세상을 연결하다

정밀지도 계측 및 구축 시스템


센서가 갖는 기술적 한계를 보완한 정밀 위치 정보로 차량용 지도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밀지도 정보는 센서가 갖는 물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센서가 연산해야 하는 영역을 최소한으로 축소함으로써 성능 향상에도 결정적으로 기여합니다.

(현대모비스,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토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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